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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해주세요

저희엄마의외갓집에친척어른들지금환난가운데있습니다 작성일 2018.11.05
작성자 바리새인같은나

안녕하세요 우리엄마에외갓집에친척분들이지금몹시어려움가운데에있습니다

다름아니고요우리엄마친척분들중에서저번에외숙모가큰병이걸려서큰외삼촌이정성껏간호를해서서회복이되었는데다시암이재발해서다시병원에입원하셨고 설상가상으로정성껏간호하시던큰외삼촌은젊었을때술을많이드셔서그런가?아무튼그것때문에외삼촌마저병석에누워계시고거기다우리엄마의부모이자저의외할머니가되시는외할머니께서도위암에걸리셔서오래는못산다고어제제가퇴근하고집에왔는데요엄마가저한테말씀하시더라고요저곁으로는태연척하고내색은안해지만외할머니하고외숙모와큰외삼촌이저를아기때부터많이이뻐해주셔서는데생각이들어서지금이글을쓰고있는지금이순간도좌절감이느껴지네요특히큰외삼촌은한때교회를다니셔다고엄마가그러는데요어느순간부터교회도안다니시고예수님도안믿으신다고하시고그래서술을드시젊었을때행패도부리셔다고하고그래서외숙모가많이속상하시고고생하셔데요그래서그것땜에아프신건지도모르겠네요그리고저는외갓집쪽에자꾸안좋은일만생기고우리엄마가속상히하시는걸보면저의한편으로혹시내가하나님의뜻대로부모님도공경도안하고,직장동료들한테도함부로대할때도있고,하나님께서하지말라는것만골라서다하고하라고하신것은다안하고말로만주님의뜻대로살고싶다고,주님만을의지하고싶다고,변화되싶다고,말로만기도하고정작행동은전혀주님을의지하지도주님의뜻대로살지도못하고,실천을못해서그리고믿는사람으로모범을보이지못해저저번달부터제가다니는직장에새로이한사람이들어와서친해져는데친해지고나서우연히대화를하다가"나지금어디교회를다닌다"고말을하자상대방이하는말"어?언니교회다니줄몰라네?안다니면우리교회가자고말하려고했는데"라고말해서그래서저는그때이렇게느껴게돼죠내가예수님믿는사람으로서모범못여구나!생각과함께오늘의일을생각하면내가주님뜻대로살지못해서저의집으로안좋은소식이들리는가하는생각들고그럽습니다이런제가주님의뜻대로살아갈수있을까요? 살아가려고하면주변상황들직장들과의예기치못한불화가생기고그래요그래서결론은외갓집에게닥친어려움도몸이아프신외할머니와외숙모와큰외삼촌이주님의뜻대로나아으면좋겠어요그리고우리엄마고당뇨하고열병하고무릎이않좋으신데요더이상안아파으면좋겠고요큰외삼촌과우리아빠정옥철도예수님믿고구원받아으면좋겠고저도영적으로하나님의사람으로거듭나길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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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소망의 기도
월~금 11:00~11:50
제작 문예정PD / 진행 김미은,신영경 사모

다양한 분야의 기도 제목으로 지역 성도들의 기도 영역을 넓히고, 영성있는 지역교회 목사님들의 기도와 방송가족들의 간구로 하늘 보좌를 움직이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