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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지사장 최준곤

살아나리라! You Shall Live!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에스겔 37:5)

목포극동방송 방송가족 여러분!
2017년 한해동안 극동방송 사역에 기도와 물질로 헌신해주신 방송가족 여러분의 헌신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함께 하실 줄 믿습니다.

제가 결혼을 한 후 어느날 하나님은 불현듯 이런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네가 지금 누리는 모든 것의 원천은 네 부모의 기도란다.”

극동방송에서 사역자로 근무하면서 이 깨달음은 변함없이 저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지금 우리는 당장 신앙의 자유가 억압받지는 않지만 점점 복음을 전하기에 힘들어져 가고, 이런저런 방법으로 교묘하게 말씀 전파가 통제되고, 세상이 교회를 걱정한다는 말을 듣는 상황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극동방송을 통한 하나님의 역사는 방송을 듣고 결신하고, 회개하며, 기도로 응답받는 열매로 지금도 계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목포극동방송을 세우시고 지난 16년 동안 방송으로 복음을 전하도록 하신 것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이제 목포극동방송 지사장으로 부름받아 방송가족 여러분과 함께 당당한 복음을 전하려고 합니다.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지역에 허락하신 귀한 수단인 방송으로 당당하게 전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 함께 하는 방송가족과 함께 복음을 전파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고민하고 보급하는데 정성을 다하려고 합니다.

목포극동방송 방송가족 여러분!
기도해 주십시오. 제 삶의 원천이 기도인 것처럼 여러분의 기도가 목포극동방송 사역의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목포극동방송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청취해 주시고, 후원해 주시는 방송가족 여러분의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2018. 1.
극동방송 목포지사장 최준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