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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응답

하나님께 영광올려드립니다. 작성일 2016.03.03

안녕하신지요?

저는 목포성산교회에서 부목사로 섬기고 있는 김경훈목사 아내 송선숙사모입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기위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시댁은 사대째 이어오고 있는 믿음의 가정이지만

친정은 아직 제대로 예수님을 믿고 있지 않아 개인기도는 십년을 훨씬 넘긴 상태에서,

제작년이죠 이 곳 극동방송 소망의 기도에 중보기도 요청을 드리고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극동방송 애청자로 시간이 흐르던중 작년 11월말에 친정아버지가 쓰러지셨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연세가 칠순은 넘으셨지만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계신터라 생각지도

못한 충격이었습니다.

그때 저는 임신초기상태로 집 이사등 신경쓸일이 너무 많은 상태였는데.... 고령등의 이유로 결국 유산되었습니다.

아버지는 병원에서 근3개월가량 힘겨운 재활을 하시던중 병원생활을 너무 힘들어하셔서

병원에 더 계셔야 하지만 설명절기간에 퇴원을 하셨습니다.

아직 환자이신데 친정엄마도 연로하시고 아프신곳이 많아

돌볼사람이 마땅치 않아 저희 집으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저희집에 오시고 몇일후에 교회에 나가시겠다고 하시며 주일마다 대예배를 드리고 계십니다.

목사사위가 성경책과 라디오를 드리면서 성경은 신약부터 보시게 하고 라디오는 극동방송을 켜주었는데 놀랍게 듣고 계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켜줘서 듣는건지..아니면 마음에 들어오시는지 하고 물어봤더니 마음에 들어오신다고 하시면서 기독교 찬양은 참 좋다라고 하셨습니다.

극동방송에 기도요청을 드려었는데 아버지께서 말씀도 보시고  소망의 기도를 듣고 계시고

교회에 나가서 예배도 드리는 모습을 보니

뭔지모를 뭉클한마음이 들었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려야겠다 싶어 이 소식을 전합니다.


아버지께서 아직 말씀하시는것도 그렇고 반신마비가 된 쪽 몸상태가 온전하지 않아 빠른쾌유와 복된 믿음의 삶이 평생토록 함께 해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아버지의 믿음으로  인하여 나머지 친정식구들이 조금이라도 더 속히 예수님을 주님을 믿을수 있도록 중보기도 요청드립니다.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과 은혜가 소망의 기도와 극동방송위에 충만하시기를  저 또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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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소망의 기도
월~금 11:00~11:45
제작 박세나PD / 진행 김미은,신영경 사모

다양한 분야의 기도 제목으로 지역 성도들의 기도 영역을 넓히고, 영성있는 지역교회 목사님들의 기도와 방송가족들의 간구로 하늘 보좌를 움직이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