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왼쪽메뉴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기도해주세요

저기요 제가 신앙의암흑기에시달리고있어요 작성일 2019.05.05
작성자 바리새인같은나

저기요 저요제가요 예수님을제대로믿고있는건지모르겠어요

말로는예수님을믿는다고하지만 그리고말씀도매일아침읽지만 믿음의사람,

믿음의선배들처럼변화되고싶은데요 여전히세상과하나님사이에서양다리놓고변화되고거듭나길바라면서도한편으로는그걸거부하는마음이들고 그리고우리아빠정자 옥자 철을쓰는아부지를전도하고직장에서매일같이얼굴보고일하고마주치는사람들중에불교신자도있고믿지않는사람도있는데 그사람들을 전도를하려면저부터거듭나고 예수믿는사람으로써모범을보이고예수님의향기를풍겨야하는데저는기도할때말만잘하고일상생활에서도말만잘하지 일이힘들어서힘든상황이닥치면불평불만을하고남을헌담을일삼고 일하고힘들다는이유로 쉬운것만하고 숫자세는작업만하루종일시킨다고 가만히있는그동료즉쉬운것만하는동료에게 화를누르지못하고상처를주고말고 상처를주면서도저는상처입기를싫어하는악하고이기적인모습발견하면나자신이 불교신자보다도믿지않는사람보다도악하고가증하다는생각이들고요.제자신속에서가룟유다와같은,아니니아와삽비라,에서와같다는느낌이들기도해요 심지어우리아빠정옥철영혼구원을위한기도는하지만전도를아빠한테당당하게해야하는데욕먹을까봐 두려워서교회갈때마다아빠들으시라고극동방송틀려놓고가거나아빠가주무실때몰래가서기독교방송을틀려놓고가곤한답니다 그런데 제가어릴때부터 우리아빠가우리교회를다니시다가덜아가신친할머니랑어느순간부터전도관이라는곳을다니다가친할머니가돌아가시고나서는전도관에서나오셨어서요 그래서전도관쪽에서연략을안하고찾아오지도않았는데몇년이지난현재에와서언제부터인가?전도관이다시우리아부지를데리고가려고그런지찾아오고전화도오고그래요 엄마하고저는 우리아부지가 전도관에가지않으면하는데 아부지는서서히그사람들이오는것을받아들이더니 오늘은즉어제는우리교회에간사이에 전도관에가다오셔다고합니다 엄마하고제가전에는그렇기 우리교회가자고할때는안간다고엄마하고저의말은그리고산촌의말도죽어도안듣고 전도관에서온사람들에말은듣고 심지어가기도하니까 우리아부지가족을어떻게생각하는가?서운마음에 아부지한테원망섞인말을하고말아서요 그리고아부지술을끊게해달고 아부지의 영혼구원을위한기도를하는데 전혀 상황은변화되지않은상황에 나하고 엄마는주님의뜻대로살지못하고실천을못해서 하나님과세상사이에서갈팡질팡하고변화되기를거부하는마음때문에그리고여전히세상적으로살아서 크리스천답게살지않고욱하거나습관적으로나재미로욕하고메사의불평이많고만족을할지모르고주님의말씀대로살지못해서 나는미운받는자가아닌가?버림받은자가아닐까?지옥갈사람이아닌가?라는생각이들어서 매우힘들어요 기도해주세요

목록

댓글작성

전체댓글 (0)

프로그램 정보

소망의 기도
월~금 11:00~11:50
제작 문예정PD / 진행 김미은,신영경 사모

다양한 분야의 기도 제목으로 지역 성도들의 기도 영역을 넓히고, 영성있는 지역교회 목사님들의 기도와 방송가족들의 간구로 하늘 보좌를 움직이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