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 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현대 경영학의 대부 피터 드러커(Peter F. Drucke)는 소위 「메가 처치」로 불리는
미국의 대형 교회들의 출현을 「오늘날 미국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가장 중요한 사건」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영학자인 드러커가 교회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❶ 지역 주민의 필요에 의해 교회가 세워졌다.
❷ 예배가 아닌 다양한 방법으로 믿지 않는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다.
❸ 사람들의 상태에 따라 배우고 참여할 수 있는
수많은 유기적인 관계가 존재한다.
❹ 담임목사님과 리더들은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❺ 목회자들은 단순히 배우고 마는 것이 아니라
적용할 수 있는 설교를 하고 있다.
❻ 외부의 도움을 받지 않고 자체적으로 개발한 리더십으로
사람들을 훈련시키고 있다.
❼ 교회의 기본 사역 외에도 많은 분야의 전문 사역들이 존재한다.
드러커는 이런 교회의 특징을 들어 「21세기형 교회」라고 칭했습니다.
경영학의 대부가 관심을 가질 정도로 교회는 이제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위치에 올랐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를 맞이해 우리는 더욱 지역 사회를 섬겨야 하고,
순수히 복음을 전해야 하고, 더욱 신실한 제자가 되고자 노력해야 합니다.
교회의 위상이 올라갈수록 허리를 숙이며 겸손히 사랑을 전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교회가 커질수록 낮은 곳을 찾아가 사랑을 전하는 겸손한 마음을 주소서.
교회가 시대의 의무를 온전히 감당할 수 있도록 매일 주님 앞에 무릎을 꿇읍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경건생활 365일 QT는 나침반 출판사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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