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 48:10 보라 내가 너를 연단하였으나 은처럼 하지 아니하고 너를 고난의 풀무에서 택하였노라
10대 때부터 12시간씩 탄광에서 일하는 소년이 있었습니다.
어려운 환경 탓에 학교는 다닐 수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공부가 하고 싶었던 소년은 12시간 일을 하고 집에 와서 독학을 했습니다.
19살이 되어서야 자기 이름을 쓰게 됐지만, 그래도 계속해서 손에서 책을 놓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살았음에도 인생은 녹록지 않았습니다.
램프의 분진폭발로 함께 일하던 아버지가 시력을 잃었고, 이제 가장 노릇까지 해야 했습니다.
인생에 수많은 어려움이 찾아왔지만 그럼에도 소년은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오히려 어려움을 발판으로 삼았습니다.
아버지의 사고로 관심이 생겨 안전한 탄광 램프를 개발했고, 자신이 평생 캐왔던 석탄을 원료로 한 새로운 동력원을 개발하며 세계적인 발명가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이 발명가는 훗날 자신의 어린 시절의 어려움을 결코 후회하지 않으며, 오히려 자신의 성장을 돕는 기회가 되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영국 국영 방송 BBC가 선정한 영국의 위대한 위인 100명 중 한 명인 조지 스티븐슨(George Stephenson)의 이야기입니다.
스티븐슨은 어려운 환경도, 고된 노동도, 아버지의 사고도, 오히려 성장의 발판으로 삼아 세상에 이로운 일을 해 나갔습니다.
지금 우리 앞에 놓인 여러 가지 어려움도 우리의 성장을 위해 하나님이 준비하신 계단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아무리 높다고 해도 결국 올라가지 못할 계단은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능력으로 모든 일을 해낼 수 있음을 믿고, 좌절하지 말고 주님과 동행하며 한 계단씩 올라가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주님이 주신 능력으로 모든 일을 해낼 수 있음을 믿고 담대하게 하소서.
나에게 주어진 어려움은 주님 안에서 충분히 감당할 수 있음을 믿읍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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