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 14:14 헤브론이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기업이 되어
오늘날까지 이르렀으니 이는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음이며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아일랜드의 사회 운동가
스태니슬라우스 케네디(Stanislaus Kennedy)가 쓴 [영혼의 정원]이라는 책에는
현대인들이 한 번에 너무 많은 일을 하고 있다는 경고가 나옵니다.
우리는 수많은 일들의 소용돌이에 휩쓸려 하루를 보냅니다.
때로는 한 번에 두 가지 일을 하고 때로는 어떤 일을 하면서도
머릿속으로는 딴생각을 합니다.
그것은 삶을 사는 것이 아닙니다.
사과 한 개를 만드는 데에도 자연이 얼마나 많은 공을 들이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봄과 여름, 가을이 있었고, 사과와 꽃과 벌, 햇살과 비가 있었지요.
무리하거나 서둘러서는 절대로 온전한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모든 가치 있는 것들은, 심지어는 사과 한 개조차도 시간과 인내를 필요로 합니다.
‘집중’은 ‘모든 것을 가운데 모은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하나님께 기도할 때, 우리는 집중해야 합니다.
예배란, 우리의 모든 것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리는 행위입니다.
내 앞에 쌓인 수많은 세상일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고,
주 하나님을 마주하는 시간에 온전히 집중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말씀을 묵상할 때, 기도할 때, 예배할 때 주님께 온 마음을 집중하게 하소서.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할 때, 예배할 때 주님께 온 마음을 집중합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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