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 16:22 지금은 너희가 근심하나 내가 다시 너희를 보리니 너희 마음이 기쁠 것이요
너희 기쁨을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미국 서부 개척 시대에는 수많은 사람이 금광을 찾아 서부의 광산으로 떠났습니다.
그중 한 무리의 사람들이 뚜렷한 금맥을 발견했습니다.
그러나 날이 많이 저물었고 가져온 공구들도 날이 상해서
하루 이틀 정비를 하고 다시 오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때 금광을 발견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절대로 정보를 주지 말자고 서로 약속했습니다.
“이 금광은 절대로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면 안 되네.
우리끼리만 아는 걸로 하세.”
사람들은 철두철미하게 약속을 지켰습니다.
그런데 이틀이 지나고 황금을 캐러 떠나려는 순간, 금광을 발견한 사람들을 쫓아
한 무리의 사람들이 곡괭이를 들고 따랐습니다.
“드디어 금광을 캐러 가는군요. 우리도 같이 갑시다.”
금광을 발견한 사람들이 놀라 물었습니다.
“금광을 발견했다니요? 도대체 누가 그런 말을 했습니까?”
“아무도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틀 전부터 당신들 얼굴에 희망과 미소가 떠나질 않았습니다.
당연히 금광을 발견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진정한 행복은 감추고 싶어도 저절로 드러납니다.
주님을 만난 행복이 우리 삶에는 어떤 방식으로 드러나고 있습니까?
주님을 만나 만끽하고 있는 행복을 주변 사람들이 알도록 전하며 살아가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주님을 만나 주님과 동행하고 있는 기쁨의 삶을 다른 사람들도 알게 하소서.
요즘 주님과의 동행에 기쁨이 없다면 무엇 때문인지 살피고 회복합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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